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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아니여도 청소년 회관으로..
등록일 2019-02-22 조회수 314
청소년이 아닌지 오래인데. 울아들 소년일때 연을 맺기시작해서 아들을 수영선수를 시켜볼까도 생각해봤으나 마음대로 안되고... 대신 엄마인 제가 수영선수 준비하듯 열심히 9시회목 주부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에는 헬스장도 있어 청소년회관에서 살다시피했는데..이제는 회관도 늙고 저도 늙고 수영만 열심히 다닙니다. 선생님들은 다른 어디보다 친절하시고 데스크에 계신분들도 친절하셔요. 얼마전 지인이 ㅇㅈ회관에 등록했다고 해서 구경갔습니다. 밖에서 봐도 청소년회관이 훨씬 가족같은 분위기에 티칭도 세심한것 같아 샤워장에 찬물이 나와 가끔 춥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랜정으로.. 데스크계신분들은 번호표를 주시며 즐겁게 인사해주시고 그많은 회원들의 취향기억하시고 번호를 맞춰 주시고... 선생님들은 시키면 시키는대로 못따라하는 주부반을 암걸릴것 같은 심정이여도 꾹참고 미소로 다시이야기해주시고.. 살은 안빠지지만 유지라도 할 수 있어 항상 감사합니다.
  • 강동청소년회관
  • 19-04-10 10:14
김문정 회원님
오랜시간 "정"으로 회관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내가 나는곳 늘 집같은 편안함이 있는곳으로 회원님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시설이 오래되어 불편함이 있으시지만 그 불편함도"세월"이란 말로 양해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하시는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