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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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개

설립목적

한국청소년연맹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심신단련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윤리관을 심어주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며 세계로 뻗어가는 진취적 기상을 함양케함으로써 민족의 통일, 번영과 국제사회에 이바지 할수 있는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서 설립된 청소년단체입니다.

청소년상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자율인으로서 우리의 전통을 찾아 가꾸며 조국의 통일, 번영에 이바지하고 자랑스러운 세계속의 한국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청소년

실천덕목

자율 / 책임 / 창조 / 협동 / 봉사 / 애국

표훈

우리의 뿌리를 찾아가꾸고 세계로 뻗어가는 청소년

표어

· 할 일을 다하자
· 더불어 생활하자
· 진취적으로 행동하자
· 우리의 뿌리를 찾아 가꾸자
· 자랑스러운 세계속의 한국인이 되자

활동목표

· 튼튼한 몸과 건전한 마음을 갖는다.
·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자율인이 된다.
· 올바른 국가관과 윤리관을 갖는다.
·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움을 창조한다.
· 조국통일의 주도적인 역군이 된다.
· 활기차고 진취적인 기상을 갖는다.

휘장


  • <한국청소년연맹 휘장>

  • 광활한 우주
    광활한 우주를 상징하는 둥근 원 속의 나무는 자라나는 청소년을 형상화 했습니다.

    실천덕목
    여섯개의 가지는 자율, 책임, 창조, 협동, 봉사, 애국의 실천덕목을 나타냈습니다.

    진취적 기상, 단절
    가지가 원 밖으로 뻗어 나감은 세계를 향한 진취적 기상의 표현이며,
    중심을 향해 모여드는 것은 청소년들의 단결을 의미합니다.

캐릭터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의 캐릭터 ‘코야(Korea Youth Association)’의 ‘코’ 는 코리아 즉 한국을 뜻하며 ‘야’ 는 청소년의 함성, 야호를 뜻하는 한국청소년연맹 단원의 상징입니다. 코야는 한국청소년연맹 단원 6개의 덕목인 자율, 책임, 창조, 협동, 봉사, 애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의 모든 나라 모든 청소년들에게 꿈, 희망, 굳센 의지 그리고 무한한 잠재력과 창조력을 발휘하도록 하게 하는 사랑스런 꼬마요정입니다.

단원의 구성

구분 단명칭 자격
초등학교 아람단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누리단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한별단 고등학교 1~3학년
대학교 한울회 대학교 1~4학년
직장청년 보람단 근로청소년

휘장


  • 아람단

  • 아람은 밤이나 상수리 따위가 나무에 달린채 저절로 충분히 익은 상태 또는 그 열매를 상징합니다. 자연 속에 깊이 뿌리 내린 아름드리 나무가 한국청소년연맹이라면 "아람"은 그 나뭇가지에서 영그는 열매입니다. 본 연맹의 초등학생 연령층으로 구성된 청소년단이 "아람단"입니다.

  • 누리단

  • 누리는 천지 세계를 뜻하고, 한편으로는 인간세상을 의미합니다. 어린이와 젊은이의 중간에 해당하는 위치에서 이 땅의 자랑스런 청소년이 되기 위해 몸과 마음의 단련에 온갖 정성을 쏟고 있는 중학생으로 구성된 단을 본 연맹에서 "누리단"이라 합니다.

  • 한별단

  • "한별"의 "한"은 하나라는 뜻 이외에도 일부 이름씨 앞에 붙여서 "한 길, 한 밭처럼 크다."는 뜻을 나타내기도 하고 "한복판, 한가운데"처럼 바르다는 의미 등으로 다양하게 쓰입니다. 본 연맹에서는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단을 "한별단"이라고 부릅니다.

  • 한울회

  • "한울"은 크게 두가지 뜻으로 새겨볼 수 있는데, 하나는 "큰우리" 즉 세상의 모든 사람들 "인류"를 뜻하고 다른 하나는 "큰 울타리" 즉 "우주" 또는 "하늘"을 뜻합니다. 겨레를 한울타리 속의 가족으로 여기고 나아가 "인류를 한가족"으로 여긷 수 있는 지성을 갖춘 대학생으로 구성 된 청소년단을 "한울회"라고 합니다.

  • 보람단

  • 보람은 끊임없이 자기성취를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돌아오는 좋은 결과입니다. 우리 근로청소년들은 굳센 의지와 성실한 삶의 자세로 직업현장에서 부지런히 일하면서 우리의 사회와 이웃을 위하여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것을 보람으로 압니다. 본 연맹의 근로청소년단을 "보람단"이라고 부릅니다.